인테리어 마감재 용어, 헷갈리지 않게 정리해드려요
안녕하세요! 지난 글에서 전기·설비 용어를 정리해드렸었죠? 오늘은 그 뒤를 이어서 마감재와 관련된 용어들을 다뤄보려고 해요.마감재는 인테리어의 최종 결과물을 결정짓는 만큼, 종류도 다양하고 이름도 낯선 경우가 많아요. 도배, 타일, 바닥재, 페인트까지 종류별로 알아둬야 할 용어들이 정말 많은데요, 이걸 모르고 견적서를 보면 어떤 등급의 자재가 쓰이는지 파악하기 어려워요. 그래서 오늘은 바닥재, 벽 마감재, 도장, 타일까지 인테리어 마감재와 관련된 핵심 용어들을 쉽게 정리해드릴게요! 자재 이름 하나하나가 완성될 공간의 분위기와 직결되는 만큼, 이번 기회에 꼼꼼히 익혀두시면 좋겠어요. 1. 바닥재 관련 용어먼저 바닥재부터 살펴볼게요. '강마루'는 합판 위에 얇은 무늬목이나 필름층을 붙인 바닥재로, 원목마루..